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조 바이든 관련주(조 바이든 공약)
    금융소득창작방 2020. 8. 27. 14:50





    안녕하세요 창작방 주인장 지기쓰입니다.

    오늘은 조 바이든 관련주, 조 바이든 수혜주에 대해알아볼까 합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미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만큼 2020년이 코로나때문에 훌쩍 지나간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된지 벌써 4년이나 되었다니.. 돌아보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다고 봐야겠죠..)


    미국 대선 날짜는 2020년 11월 3일 인데요,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2002년 8월 27일 기준으로 "D-day : 68일" 남았습니다.


    최근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선후보 공식 지명 이후,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선 가능성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당선에 대한 가능성이 앞섰는데요.

    실제로 '리얼클리어폴리틱스'에서 미국 전국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바이든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9.6포인트 앞선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개인, 애널리스트등 너나 할 것 없이 증권계에서는 조 바이든 관련주, 수혜주가 무엇인지 탐색이 시작되었습니다.

    캐나다의 최대 은행인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에서 또한 애널리스트들과 조 바이든 관련주, 수혜업종을 조사하였습니다.

    RRC 조사 결과로는 유틸리티 산업분야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에너지(석유종목 해당 / 친환경적인 부분은 긍정적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제조업, 금융 등의 대부분 분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예측하였고 소비재, 헬스케어 등 5개의 산업 업종은 중립적인 결과가 나왔다고합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 조사에 참여한 애널리스트의 58%정도가 좋지 않을 거라는 전망을 했다고하는데요.

    그 이유로는 법인세율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인하한 21%에서 28%로 7% 인상안의 공략을 내걸었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아무래도 기업들 입장에서는 법인세 인상은 실적에 리스크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관련된 기사이니 참고하실분은 같이 한번 봐주세요 : -한국경제)


    너무 정치적인 테마주로 접근하기 보다는 어떠한 공략이 있으며, 그 공략에 관련된 어떠한 기업들이 있는지,

    그리고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도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래에 차근차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조 바이든 관련주 이전에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조바이든 후보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네이버 인물 정보 발췌 -


    조 바이든(Joe Biden)

    출생일은 1942년 11월 20일(올해 77세)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서 태어났습니다.


    약력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70년 11월 4일 ~ 1972년 11월 8일 : 델라웨어 주 뉴캐슬군의 군 의회 의원을 지냈습니다.

    1987년 1월 3일 ~ 1995년 1월 3일 : 미국연방상원의회 사법위원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2007년 1월 3일 ~ 2009년 1월 3일 : 미국연방상원의회 국제마약통제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면서,

    미연방상원의 외교 위원장 을 겸임 하였습니다.

    2009년 1월 20일 ~ 2017년 1월 20일 : 미국의 제 47대 오바마 대통령임기 시절의 부통령을 지냈습니다.






    조 바이든 후보의 공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은 지난 7월 14일 "2400조원 에너지 투자계획"에 대한 공약이 이목을 끌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용되는 전력 60% 이상은 석탄과 천연가스로 생산이되는데 기존의 원자력 발전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태양광 패널과 500만개, 풍력 발전 터빈은 6만개를 설치하고,

    환경 기술에 투자하여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 바이든 후보의는 에너지 업계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4년간의 청정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2조 달러(원화로 대략 2370조 원)을 투자하고, 일자리를 100만개를 만들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 계획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한 고효율 주거단지를 150만개 건설,

    기존 빌딩 400만개와 주거시설 200만개 친환경으로 업그레이드, 정부의 이동수단을 전기차로 변경,

    자동차 업계에 친환경 자동차 생산 인센티브를 제공, 주택 소유자들에게 친환경 가구 도입을 지원,

    자동차 소유주에게 친환경 차로 변경 할 시 인센티브 지급 등이 담겨있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통해 2035년까지 미국 전력 분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고 선업했습니다.

    트럼프 긴장시킨 바이든의 '2400조원 에너지 공약'기사 일부 발췌



    조 바이든 관련주는 어떤게 있을까?


    캐나다의 최대 은행인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과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한 자료입니다.

    위에 공유해드린 한국경제 기사에서도 보여지는데요.

    정보통신, 소비재, 유틸리티, 에너지, IT 산업분야에 대한 수혜주의 리스트들입니다.

    정보통신으로 폭스, 우버, 스티치픽스, 차터커뮤니케이션 / 소비재로는 맥도날드, 월마트, 룰루레몬,

    유틸리티로는 넥스트에라에너지, 아메리칸워터웍스 / 에너지로는 발레로에너지, EQT,

    / IT분야로는 시스코, 스퀘어, 시놉시스, 워크데이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개인적으로 괜찮은 개별 종목들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어 보도록하겠습니다.



    - 한국 경제 -


    위 종목은 추천주가 아닌 조 바이든 후보 공약이 이러이러하니~ 이러한 업종이 수혜를 받지 않을까 하는 전망일 뿐입니다.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전기차 산업분야의 대표주인 테슬라 또한 수혜주로도 포함될 것 같습니다.

    수혜주라기 보다는 미래의 산업군 자체의 전망이 워낙 좋다고 생각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테슬라도 개인적인 의견으로 적어보고싶네요.




    올해 초만해도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가능하다고 보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과 바이러스로 인한 실업률 증가,

    미국내 인종차별 시위 등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정치적인 테마주로 접근하기 보다는 기업의 역량을 잘 확인해보고,

    금융지식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가 보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조 바이든 관련주와 조 바이든 공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글은 투자추천, 홍보의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공부 차원의 글을 공유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저만의 생각으로 쓰여진 글이기 때문에 전문지식이 부족할 수 있으며

    투자자분들의 수익, 손실과는 무관하며 법적인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